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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입맛 잡고 강남역 진출! '더진국 강남역점' 명품 국밥과 아메리칸 펍(Pup) 결합으로 인기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1-02 18:12

자료사진.(사진제공=더진국)
 
 대표 한식 메뉴인 국밥과 생맥주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더진국 강남역점>이 런칭돼 데이트를 즐기려는 연인들로부터 인기다. 더진국은 대학로, 신촌을 비롯 서울의 각 대학교 주변에 포진해 있을 만큼 2030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국밥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국밥의 고향’이랄 수 있는 부산에도 진출했을 만큼 맛이 빼어나다. 천연재료를 넣어 24시간 가마솥에 정성껏 우려낸 육수만을 사용해 국밥 특유의 누린내가 없앴기 때문이다. 관련 특허도 2개나 땄다. 으레 국밥 매장은 낡고 올드한 선입견을 주지만 더진국은 인테리어부터가 카페처럼 세련된 분위기다. 

 최근, 강남역 11번 출구에 오픈한 <더진국 강남역점>은 기존 매장보다 인테리어가 더욱 고급스럽고 생맥주 등 펍(Pup)스타일로 차별화했다. 블랙 & 베이지톤의 산뜻한 인테리어부터 마치 청담동의 레스토랑을 연상할 만큼 고급스럽다. 한 층의 공간에 다시 저층 1F 상층 등 3개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인테리어가 각기 다르다.

 대표 메뉴로는 수육국밥, 얼큰국밥, 직화물냉면, 얼큰술국, 직화구이정식 등 더진국 고객들에게 인기 높은 베스트셀러 메뉴만을 모았다. 수육국밥은 천연재료를 넣어, 가마솥에서 24시간 우려낸 특허 받은 육수와 부드러운 목살 만을 사용한다. 두툼한 수육에 감칠맛을 더하는 아삭아삭 부추와 제공되는 수육백반 정식, 불고기를 불에 직접 구워 더 깊은 미각을 일깨워주는 직화구이 정식, 얼큰한 수육전골, 두툼하게 썰어진 삼결살과 부드러운 목살이 깻잎의 향과 함께 어우러진 '수육 보쌈'과 신선한 야채와 토종 순대, 고기를 진한 사골국물에 넣어 얼큰하게 끓여낸 술국인 ‘얼큰 술국’ 등이 있다.

자료사진.(사진제공=더진국)

 더진국 강남점에서는 생맥주와 소주 등 주류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안주류로는 진국 스페셜, 닭연골튀김, 매워 매워 떡볶이, 계란피자, 오징어부추피자, 육포, 사이드 샐러드, 미제 소시지 등이 있다. 진국 스페셜에는 치킨 1마리를 비롯 감자 & 닭연골 튀김, 소시지 등이 한 접시 가득 제공된다. 오징어 부추 피자, 닭연골 튀김, 계란 피자 등은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다. 프래이팅은 파인다이닝에 못지 않을 만큼 고급스럽다. 반면 가격은 5~7원선으로 무척 합리적이다.

 더진국, 손석우 ㈜섬김과 나눔 대표는 “수육 국밥의 경우 돼지 고기 특유의 누린내가 나기 마련이지만 20여 종의 천연재료를 기본으로 만들어져 돼지국밥 특유의 잡내가 없다”며 “대표 전통 음식을 깔끔한 맛과 세련된 분위기로 재해석하여 국밥이 다소 생소한 20대 여성들이 열광하는 국밥”라고 설명했다.

 이어 “여느 국밥프랜차이즈와는 달리 매장마다 달라질 수 있는 국밥의 맛을 통일하기 위해 중앙주방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며 “4년간 운영해왔던 노하우와 표준화된 운영 시스템으로 고객들에게 전국 어디를 가든 명품 국밥의 맛을 만끽할 수 있도록 24시간 운영 중이며 고객과 창업자 모두로부터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더진국 강남역점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총 테이블 21개에 76좌석. 더진국에 프랜차이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hejincook.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더진국 가맹문의 1577–6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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