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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파라미타칼리지, '제1회 ACE 연합교양캠프'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은윤수기자 송고시간 2015-11-02 21:55


 지난달 30일부터 1박2일간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파라미타칼리지가 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제1회 ACE 대학 연합 교양캠프'를 개최하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직무대행 정윤길) 파라미타칼리지(학장 강문호)는 지난달 30일부터 1박2일간 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제1회 ACE 대학 연합 교양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CE 사업)에 선정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건양대학교, 동신대학교 등 3개 대학이 연합해 기초 교육과 교양 교육의 질적 발전을 위해 개최한 행사로 각 대학들이 가진 교양 교육의 장점을 결합해 연합 교양 교육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운영한 것이다.


 이번 캠프는 각 대학별로 1학년생 20명씩을 선발해 총 60여명이 참가했으며 '소통과 성찰, 그리고 표현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지현배·이윤선 교수는 '영혼 있는 글쓰기-글쓰기 교육(표현)'에 대한 특강을, 건양대 서민규·이병임 교수는 '비판과 창의로 생각열기'라는 소주제를 가지고 창의적인 사고 교육(성찰)에 관한 특강을, 동신대 박희현·박은민 교수는 '소통으로 마음열기-의사소통 교육(소통)'을 진행했다.


 강문호 동국대 파라미타칼리지 학장은 "재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교양 교육을 통한 비판적인 사고 배양, 창의성과 표현 능력 향상을 위해 캠프를 시행했다"며 "참가 학생들이 캠프 기간 동안 다양한 교양 교육을 체험하며 '나'를 새롭게 정립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CE 사업, 일명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선정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재학생들의 교육과 생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파라미타칼리지 및 기숙형 대학(RC)을 운영하고 있으며 의사소통 능력과 글쓰기 능력 향상을 위해 해마다 글쓰기 캠프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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