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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푸조ㆍ시트로엥 공식 수입사 한불모터스는 임직원 및 다수 매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성수동 푸조비즈타워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올해 사업실적과 내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송승철 대표이사가 사업실적과 다음해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동선 기자 |
2일 푸조ㆍ시트로엥 공식수입사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서울 성수동 푸조비즈타워에서 임직원 및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실적과 2016년 사업계획 등을 발표했다.
이날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해 3700여대 판매고를 기록한데 이어, 현재 9월말 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2500대 상승한 5400대를 돌파해 106% 성장을 달성중"이라며 "연말까지는 7000대까지 판매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같은 결과는 소형 SUV모델인 푸조2008이 지난 9월까지 2800대 판매를 기록한 것을 기반으로 ▶5월 푸조 308 ▶8월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등의 잇따른 출시에 힘입은 결과"라며 "지난 8월기준 푸조 브랜드 최초로 수입차판매 TOP5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한불모터스는 서비스 및 판매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11월 초까지 운영중인 직영 PDI센터에 추가로 1000여대 차량보관이 가능한 건물완공 ▶의정부ㆍ포항ㆍ전주ㆍ순천 등 지역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구축 ▶운영중인 서비스센터들의 시설과 인력 순차적 보강 등을 진행중이다.
이와 함께 지난 8월에는 제주지역에 진출, 400대 규모의 렌트카 사업을 진행중이며 ▶ 총 50여대규모의 푸조ㆍ시트로엥DS 박물관 ▶서귀포 중문지역ㆍ제주시 지역 전시장, 서비스센터 오픈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한불모터스는 지난 4월 개최된 '2015 서울모터쇼'에서 관심을 모았던 ▶시트로엥 C4 칵투스 ▶푸조 508RHX 등을 내년 2분기 내 출시하는 등 판매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