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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 중고피아노, 제값받고 팔아보자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1-03 00:00

자료사진.(사진제공=piano44)

 중고피아노가 국내보다 해외로 약 80% 수출되고 있는 현황이다. 그 중에서도 한국산 영창, 삼익, 야마하, 중고피아노가 중국, 동남아로 많이 수출되고 있다. 그 이유는 음색이 맑고, 디자인이 예쁘기 때문이다. 물량이 많이 확보가 필요한 10월 달에는 가정집 피아노를 좀더 높은 금액에 처분이 가능하다.

 가정집 중고피아노를 매입하는"국내총판점 piano44"는 다른 매입하는 업체와 달리 중간단계의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매입 수출을 하기 때문에 피아노를 처분하는 고객들에게 최고가의 감정가격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다.

 "피아노를 처분하는 고객들은 이삿짐센터나, 일반매장보다 수출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에 의뢰하는 것이 최고의 보상방법이다"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또한 내 아이의 교육용으로 좀더 저렴한 피아노를 알아보고 있는 분이라면 최상의 상태와 직거래 가격이라는 저렴한 혜택을 보실 수 있다.

 서울지점(강남, 강서, 양천, 영등포, 서초, 송파, 용산, 마포, 구로) 경기도(김포, 파주, 인천, 일산, 부천, 분당, 수원, 남양주, 의정부, 용인, 안양, 과천, 양평) 충청, 전라도 등 전국 30개 이상 지점망을 형성해 1시간내의 방문으로 신속매매 및 수거가 가능하다.

 특히나 영창, 삼익 중고피아노는 해외에서도 인기가 상당하다. 피아노의 부품들은 매우 정교하기 때문에 조율이나 운반에 전문가의 많은 손길이 필요하다. 국내총판점 관계자는 "중고피아노 30년 풍부한 경력을 바탕으로 전문가가 직접방문, 감정, 매입하고 직수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고피아노 매매, 팔기, 시세는 홈페이지 (www.piano44.com) 및 대표번호 010-3750-4575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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