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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주위보' 세탁만 잘해도 아토피, 피부건조 예방

[=아시아뉴스통신] 김수정기자 송고시간 2015-11-03 14:58


 퍼실 '센서티브젤' 제품이미지.(사진제공=퍼실)

 요즘처럼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날씨에는 면역력 저하는 물론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져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비롯해 피부건조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각질이 일어나고 마찰이 많은 부위를 중심으로 가렵거나 발진 형태로 피부염 증세가 나타난다. 아토피 환자의 경우 그 증상이 더욱 심해지며, 어렸을 때 증상이 없었던 성인들도 스트레스나 환경적인 요인으로 발병할 수 있어 건강한 피부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섬유 사이에 낀 세제찌꺼기도 각종 피부 질환을 유발하는 요소가 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세제찌꺼기가 남아 있는 옷을 입으면 피부에 자극을 줘 그 증상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세제가 물에 빨리 녹을 수 있도록 미지근한 물에 세탁을 하거나, 헹굼 기능을 추가해 옷에 세제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액체세제 브랜드 퍼실(Persil)은 두꺼운 소재가 많은 건조한 가을겨울철에도 찬물에 쉽게 용해돼 세제찌꺼기가 남지 않으며 특히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센서티브젤'을 추천한다.


 퍼실의 '센서티브젤'은 피부 저자극 포뮬러로 국내 생산 제품 중 유일하게 유럽 알러지 연구센터(ECARF)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아토피 환자 대상 피부과 테스트를 통과했다. 유아는 물론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건조한 날씨에 피부염을 예방하려면 실내 온도를 20-22도, 습도는 50%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샤워는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하루에 한번, 물의 온도는 너무 뜨겁지 않게 미지근하게 유지한다. 샤워 직후에는 피부의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즉시 보습제를 발라주고, 충분한 수분 섭취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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