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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기 ‘에어미스트 촉촉’ 국민가습기 등극, “완벽한 세척이란 이런 것”

[=아시아뉴스통신] 김동준기자 송고시간 2015-11-03 16:30

한일전기 ‘에어미스트 촉촉’, 깔끔한 세척과 저소음으로 가습기시장 히트상품 자리매김

 자료사진.(사진제공=한일전기)

 본격적으로 난방기를 이용하는 시즌이 되면서 가습기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난방으로 바짝 건조해진 실내 습도를 정상적으로 유지하는데 가습기만한 제품이 없기 때문. 이 때문에 가습기는 겨울철 필수 가전이 된지 오래다.


 여기에 최근에는 생활 공간 내 가습기 사용이 감기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가습기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도 이런 소비자들의 관심에 발맞춰 다양한 가습기가 출시되고 있는데, 최근 가장 인기 있는 제품들은 단연 가습기 세척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세척이 가능한 가습기 제품들이다.


 그 중 소비자 사이에서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제품은 ‘한일전기㈜’의 ‘에어미스트 촉촉’이다.


 한일전기의 에어미스트 촉촉은 완전한 세척이 가능한 분리형 가습기 시장을 연 제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제품이다. 몇 해 전 12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가습기 살균제 사건 이후로 살균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가습기가 시장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매일 물로 씻어 쓸 수 있도록 구조를 극도로 단순화한 ‘에어미스트 촉촉’이 주목 받기 시작한 것이다.


 기존의 많은 가습기들은 입구가 좁고 굴곡진 곳이 많아 안까지 깨끗하게 씻고 말리기 어려웠지만 ‘에어미스트 촉촉’은 그릇과 같은 초간편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매일 씻고 말리기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장점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등 가습기 위생을 1순위로 생각하는 소비자에게 어필한 것이다.


 이미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한 가습기로 정평나면서, ‘엄마들의 필수품’, ‘국민가습기’, ‘환영받는 출산선물’ 등의 애칭까지 얻게 되었다.


 ‘에어미스트 촉촉’은 가습기 기능에서 크게 주목 받지 않던 소음 문제에도 주목했다. 한일전기는 영유아 가정에서는 밤에도 가습기를 가동한다는 점에 착안해 2016년형 모델부터 슬라이딩 구조의 물통을 적용, 기존 제품보다 6dB 가량 소음을 줄여 취침 시에도 정숙함과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한일전기 관계자는 “그동안 가습기에 대한 가장 큰 불만 중 하나는 위생이었다”면서 “에어미스트 촉촉은 세척의 편의는 물론 소음 문제까지 해결한 제품으로, 위생과 소음 때문에 가습기 사용을 망설였던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일전기 에어미스트 촉촉은 전국 하이마트, 이마트, 삼성 디지털프라자, 엘지 베스트샵 등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온라인몰에서도 만나 볼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일전기 공식 쇼핑몰 ‘마이한일’(www.myhanil.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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