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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동부경찰서는 3일 동부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대전동구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동부경찰서) |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유재성)는 3일 2층 소회의실에서 주민의 안전 확보와 치안 인프라 구축을 위한 ‘대전동구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한현택 동구청장과 간사인 유재성 동부서장 등 비롯한 협의회 위원, 과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4대 사회악 근절, 주민생활 치안확보 등을 논의했다.
특히 2008년 이후 활동 중인 지역치안협의회의 조례제정 관련 사항을 동구청에 건의하고 구민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긴밀한 민·관 공조체계 구축을 중점 협의했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경찰서와 소방서 등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치안협의회 등의 민·관의 긴밀한 협조체계로 구민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