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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모범학교로 선정된 당진중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이 현수막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충남도청) |
충남도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모범학교에 도내 15개교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모범학교는 지난 5월 청소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6개월동안 이행 상황 점검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모범학교는 당진중, 대천중, 미산중, 아산중, 청양중과 공주생명과학고, 대산고, 북일고, 서천고, 안면고, 용남고, 천안여상, 천안중앙고, 충남인터넷고, 홍성여고다.
모범학교로 지정된 학교는 오는 20일 그간의 활동을 정리한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사례발표회를 갖고, 외부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활동 1개 학교에 대해서는 충남도교육감상이 수여된다.
지순관 도 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기의 자원봉사활동 참여와 경험이 지역사회에 관심 갖는 동기가 되고 성숙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 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의 자기 주도적 자원봉사 활동을 장려하고 학교, 학급 동아리 단위의 자원봉사 활동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우수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