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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 조감도.(사진제공=대우건설) |
분당과 판교생활권으로 분류되며, 서울 강남까지도 3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경기도 광주시에 3.3㎡당 900만원대의 명품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대우건설이 광주시 쌍령동에 공급하는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는 뛰어난 입지를 바탕으로 분당과 판교, 강남 등의 출퇴근 수요도 기대되며, 대단지, 쾌적한 주거환경 등 높은 상품성을 갖췄다.
◆3.3㎡ 당 900만 원 대의 저렴한 분양가 및 특장점 많아 유망단지로 꼽혀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의 분양가는 3.3㎡ 당 900만원 대 초반으로 책정되었는데, 이는 최근 광주시 태전지구에 공급된 ‘힐스테이트 태전’의 3.3㎡ 당 평균 1100만 원대, ‘태전 아이파크’ 1090만 원 보다 3.3㎡ 당 100만 원 가량 저렴한 편이며, 980만원 대에 공급된 ‘e편한세상 태전2차’ 보다도 저렴한 분양가다.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2층~지상20층 18개동, 전용면적 62~84㎡, 총 1425가구로 구성됐다.
단지 내 조경면적만 4만3903㎡(45.5%)에 회사 측에서 공원 외에 추가로 구매한 단지 주변 경관녹지를 더하면 조경․공원면적이 무려 9만2873㎡에 달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된다.
또한 용적률은 150%에 불과해 입주민들은 넓고 쾌적한 웰빙라이프를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며, 1000가구 이상에 적용되는 ‘長수명인증제’와 ‘녹색건축물인증’도 적용된다.
단지 내 조경면적만 4만3903㎡(45.5%)에 회사 측에서 공원 외에 추가로 구매한 단지 주변 경관녹지를 더하면 조경․공원면적이 무려 9만2873㎡에 달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된다.
또한 용적률은 150%에 불과해 입주민들은 넓고 쾌적한 웰빙라이프를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며, 1000가구 이상에 적용되는 ‘長수명인증제’와 ‘녹색건축물인증’도 적용된다.
입지 역시 광주시 최고 수준이다. 사업지인 광주시 쌍령동 일대는 광주시 중심가에 속해 있으면서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추고 있으며, 광주시내 및 광주역 접근성이 더 뛰어나다. 도심권에 위치한 단지인데다 주변에 이마트와 롯데시네마, 광주터미널, 참조은병원 등 주변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앞 초등학교(예정), 쌍령초, 광주초, 광주중, 경화여중, 광주고, 서울장신대, ICT폴리텍대학 등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단지앞 초등학교(예정), 쌍령초, 광주초, 광주중, 경화여중, 광주고, 서울장신대, ICT폴리텍대학 등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앞을 지나는 3번 국도와 인근까지 개통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는 물론 개통을 앞둔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오는 2016년 6월)과 ‘제2영동고속도로’(오는 2016년) 등 서울․수도권, 전국을 잇는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갖췄다.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의 모델하우스는 광주시 역동 28-23번지에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5일, 계약은 오는 11~13일 까지 3일간 진행된다.
문의 : 1800-23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