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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충북도교육청은 도교육청 본관2층 회의실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2016년 임금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가졌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충북도교육청은 3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2016년 임금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가졌다.
도교육청과 연대회의는 이날 오후 도교육청 본관2층 회의실에서 김병우 교육감과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이시정 사무처장,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박금자 위원장 등 노동조합 측 14명, 교육청 측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교섭 상견례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교육재정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현재의 여건에서 2016년 임금교섭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노사 양측이 협력하고 소통하는 발전적이고 성숙한 교섭을 진행해 함께 상생하는 임금교섭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노사 양측은 상견례를 시작으로 실무교섭 및 실무협의를 통해 2016년 임금 및 수당 등에 관해 논의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