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제공=카라의원) |
사회초년생인 직장인 여성 김 씨(25)는 여전히 직장생활이 힘들기만 하다. 적응 되지 않는 업무와 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보니 신체에서는 갖가지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최근 김 씨의 신경이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눈밑다크써클이다. 피곤하고 아파 보이는 인상을 만드는 눈밑다크써클 탓에 선배들로부터 기운 없어 보인다는 말을 듣는가하면, 외모적으로도 심각한 마이너스 요인이 되다보니 김 씨의 일상은 더욱더 짜증으로 가득 차 버리고 말았다.
눈밑다크써클은 남녀를 불문하고 찾아올 수 있는 증상이다. 현대인들이라면 한 번쯤은 다크써클이 짙어지는 날을 맞이해본 적이 있을 텐데, 이와 같은 증상이 매일 지속된다면 사람의 인상을 크게 바꾸어 놓을 수 있을 만큼 치명적이다.
눈밑다크써클이 있는 경우 대게 병약한 인상, 피곤해 보이는 얼굴이 되기 쉽다. 이헌 증상은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피곤한 눈’이라고도 불리는 다크써클은 눈 밑의 정맥이 얇은 피부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증상이다. 특히 피곤해 보이는 얼굴을 만드는 것 이상으로 짜증을 유발하는 것은 바로 노안의 주요한 원인이 된다는 점.
대전 카라의원 정병옥 원장은 “눈밑다크써클은 기미 등과 함께 젊은 여성들의 얼굴을 어둡게 만들면서 실제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노안을 만들기에 충분하다. 건강해 보이는 이미지를 해치는 데도 일조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외모 상의 큰 문제가 된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다크써클 없애기’ 피코웨이와 LT100 병행 시술로 효과↑
이처럼 다양한 문제점을 가졌지만 환자들의 치료 의지는 그리 높은 편은 아니다. 건강이 좋지 않다거나 유독 피로한 날 눈밑다크써클이 심해진 것일 뿐이라며 방치하는 케이스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크써클을 방치하는 것이 꼭 능사는 아니다.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눈밑다크써클로 고민하는 이들을 실제 우리 주변에서는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다크써클은 한 가지 원인만으로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다크써클은 발생 원인에 따라 색소성 다크써클, 혈관형 다크써클, 함몰성 다크써클, 돌출성 다크써클로 나뉜다. 이러한 다크써클 중 방치해도 사라지지 않는 특성을 강하게 가진 것이 바로 색소성 다크써클이다.
카라의원은 이러한 색소성 다크써클제거를 위한 방법으로 피코웨이 레이저시술을 제안하고 있다. 다크써클제거 시술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기존의 레이저 시술이 아닌 새로운 피크파워와 펄스를 갖고 있는 피코웨이 레이저는 매우 빠르고 색소에 강력한 레이저 파워가 특징이다.
카라의원 측에 따르면 피코웨이 레이저는 피코 세컨드의 단위의 레이저를 통해 시술 시간을 기존 장비 대비 30% 이상 단축시켰으며, 레이저부작용으로 발생할 수 있었던 화상 등의 후유증도 크게 감소되었다.
정 원장은 “피코 스위치의 빔 속도는 큐 스위치 레이저보다 12~140배 이상 빠르다. 그 결과 색소성 다크써클 및 색소제거 시술의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 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색소를 잘게 부수는 것이 가능하여 더 빠르게, 더 깨끗하게 피부를 개선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FDA 와 KFDA가 승인한 안전한 레이저 피코웨이는 눈밑다크써클 제거시술로써 충분한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LT100시술도 함께 병합하면 더욱 효과가 좋다는 설명이다. LT100은 아래쪽으로부터 올라오는 색소를 차단하는 방법으로 피부 표면의 색소를 자극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열 손상 없이 선택적으로 색소를 파괴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정 원장은 “다크써클없애는 시술로써의 레이저치료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일부러 휴가를 잡는다거나 중요한 일정을 변경해야할 필요가 거의 없다. 부담 없는 치료를 통해 노안을 만드는 눈밑다크써클을 개선함으로써 본래의 맑고 깨끗한 피부를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