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일 서울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빼빼로와 초콜릿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홈플러스) |
홈플러스는 4일부터 빼빼로데이이자 수능 전날인 11일까지 전국 141개 매장에서 인기 과자·초콜릿 모음전 및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롯데 빼빼로, 해태 포키, 크라운 초코하임 등 막대과자와 m&m 초콜릿, 페레로 로쉐, 킨더 초콜릿, 허쉬 키세스, 길리안 초콜릿 등 100여종을 해당 상품 3만원 이상 구입시 5000원 할인한다.
1980년대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한 자이언트 빼빼로 레트로 팩(36입·1452G·3만2400원), 수능선물 겸용 수능북 빼빼로(6입·225G·5760원), 수능 연필 빼빼로(8입·317g·7680원) 등의 기획팩을 마련했다.
빼빼로데이 선물 겸 수능 초콜릿 토블론 롱 초콜릿(200g·4700원)을 포함 허쉬 키세스 디럭스 (15입·123G·7460원), 킨더 조이(20G·1260원), 마테즈 틴케이스 트러플(400G·7000원)등 다양한 선물용 초콜릿도 선보인다.
또한 영등포점을 비롯한 50여개 점포 식품매장 입구에 빼빼로 제작소를 운영해 고객들이 직접 빼빼로를 만들어보고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빼빼로데이는 연인들뿐만 아니라 친구, 직장 동료들과 막대과자, 초콜릿 등을 선물하고 함께 나눠 먹는 문화로 정착돼 가고 있다"며 "이번 빼빼로데이는 수능을 하루 앞두고 있어 다양한 선물용 상품을 기획했으며 연인, 동료를 위한 선물뿐만 아니라 수험생 응원 선물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