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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비, 그린티와 블랙티 성분 함유한 초미세모 칫솔 출시

[=아시아뉴스통신] 김수정기자 송고시간 2015-11-03 19:08


 오랄-비 초미세모 그린티, 블랙티 칫솔.(사진제공=오랄비)

 세계 1위 치과의사 추천 칫솔 브랜드 오랄-비는 고탄력 초미세모에 그린티와 블랙티 성분을 첨가한 '초미세모 그린티'와 '초미세모 블랙티' 칫솔을 새롭게 선보인다.


 오랄-비 초미세모 그린티와 블랙티 칫솔은 0.01mm로 정교하게 세공된 칫솔모 끝이 2배 더 깊숙이 치아 사이에 도달해 14일만에 잇몸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곡선 모양으로 다듬은 칫솔모 끝부분이 사용자의 치아 사이와 잇몸에 부드럽게 닿아 자극을 줄여주고 보다 세심한 틈새 케어가 가능하다.


 한국피앤지 오랄-비의 박정연 부장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녹차와 홍차 성분이 각각 첨가된 새로운 고탄력 초미세모 칫솔로 잇몸건강 개선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초미세모 그린티와 블랙티 제품은 4개입 당 1만1900원으로, 11월부터 전국 할인마트 및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제품 문의는 오랄-비 소비자 상담실(080-920-60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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