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행정, 경제, 문화, 체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상호교류와 협력 도모 ▶다양한 프로그램 교류, 자치사업 지원 및 주민복지 향상 협력 ▶정보공유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간단체 교류 활동 지원 등이다.
주민자치위원, 직능단체 회원,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진 이번 자매결연은 양 지역의 화합과 도·농 상생의 공동발전을 이뤄나가는 계기가 됐다.
협약식 후에는 HACCP 인증기관인 지역특산물 배추절임 공장을 견학하는 한편 치악산 곧은재 탐방로 체험, 태종대 답사를 실시했다.
갈현1동 주민자치위원회 조창현 위원장은 “강림면의 빼어난 자연 경관에 감탄했고, 주민들의 횡성한우 및 특산물에 대한 대단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올 11월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나누기 행사’에 절임배추 등 농산물 직거래를 시작으로 다양한 교류를 통해 자매의 정을 돈독히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