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오는 6일 라마다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기 위한 CEO빅뱅 포럼이 열린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바이오·뷰티산업과 ICT융합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인 30여명이 참가한다.
포럼에서는 회사별 맞춤형 컨설팅 제공과 바이오·뷰티산업과 ICT가 융합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융합기술을 제시한다.
또 미래창조과학부를 비롯해 산업부, 중소기업청 등 다양한 정부부처‧기관에서 진행 중에 있는 기술개발 관련 국책사업 소개도 있을 예정이다.
미래부 제2차관을 역임한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이 회의를 주재하며 정지훈 미래부 ICT R&D 중장기전략기획단 위원 등 전문가들이 대거 방문한다.
충북지식산업진흥원 관계자는 “CEO빅뱅 포럼은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을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아 참석자를 확정할 예정”이라며 “관련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문의는 043-210-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