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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피아노44) |
국내총판점"piano44"는 자주 연주되지 않아 거실이나 공공시설에 방치된 중고 피아노를 기증받거나, 가정집 중고피아노를 매입해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재탄생 시키고 이를 활용해 거리 전시와 연주회를 여는 사업을 하고 있다.
전시가 끝난 피아노는 꿈을 가진 아이들이 있는 공공기관 등에 재기증 되거나 매입한 피아노는 몽골, 중국, 동남아로 수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고피아노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곳으로 소매뿐 아니라 도매도 가능하다. 대표님이 직접 가정집에 방문해 피아노를 하나하나 엄선하여 매입하고 있다. 매장을 방문하면 신제품 못지않게 잘 관리된 피아노를 볼 수 있다.
국내총판점 "피아노44"는 서울지점(강남, 강서, 양천, 영등포, 서초, 송파, 용산, 마포, 구로) 경기도(안산, 군포, 화성, 김포, 파주, 인천, 일산, 부천, 부평, 강화, 의정부, 포천, 남양주, 분당, 수원, 남양주, 의정부, 용인, 안양, 과천, 양평), 강원도(춘천), 천안, 대전, 전주, 익산, 청주, 원주, 논산, 군산 등 전국 30개 이상 지점망을 형성해 1시간내의 방문으로 신속매매 및 수거가 가능하다.
특히나 영창, 삼익 중고피아노는 해외에서도 인기가 상당하다. 피아노의 부품들은 매우 정교하기 때문에 조율이나 운반에 전문가의 많은 손길이 필요하다. 국내총판점 관계자는 "중고피아노 30년 풍부한 경력을 바탕으로 전문가가 직접방문, 감정, 매입하고 직수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고피아노 매매, 팔기, 시세는 홈페이지 (www.piano44.com) 및 대표번호 010-3750-4575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