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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금산 굿모닝보청기(원장 최성대)는 2일 난청으로 불편을 겪는 난청인에게 보청기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청기 기증행사는 11월 2일 충청남도 금산군 다락원 대강당에서 열린 노인의 날 행사에서 진행됐으며 150만원 상당의 디지털 보청기가 귀가 어두운 난청 어르신에게 전달됐다.
한편 굿모닝보청기 금산센터는 지난 2012년 금산군에 6대의 보청기 기증을 시작으로 매년 금산 및 대전, 공주 등 주변지역과 단체에 보청기 기증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귀감이 되고 있다.
기증활동에 대해 최성대 원장은 "보청기 기증 및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작은 바램의 일환”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금산 굿모닝보청기는 금산군 금산읍 상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난청 및 보청기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www.djgood.co.kr) 또는 고객센터(041-754-5133)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