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3일 대강당에서 대전 지역 중ㆍ고등학교 학생, 교원 등 연계교육 관계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15 중ㆍ고 연계 진로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초ㆍ중ㆍ고 연계교육의 일환으로 연계교육에 대한 필요성과 폭넓은 이해를 돕기위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행복교육을 위한 공감대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강 시간에는 김영광 내일교육연구소 대표의 '리틀액션 빅체인지 Just do something’을 주제로 진로에 대한 탐색과 DSP 동아리 팀의 ‘음악공연’ 및 초ㆍ중ㆍ고 연계 동아리팀의 ‘무용공연’, ‘선ㆍ후배 및 멘토와의 토크 콘서트’가 펼쳐졌다.
설동호 대전시교육청 교육감은 “유ㆍ초ㆍ중ㆍ고ㆍ대학 연계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전환기 학생들에게 슬기롭고 행복한 학창시절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