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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홍성군은 '2015 동절기 취약계층 발굴 및 긴급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겨울철 취약계층 긴급지원 대상자를 발굴, 지원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동절기에는 계절적 요인으로 근로를 하지 못하는 일용노동자와 파지줍는노인, 자녀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는 홀몸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의 생활이 더욱 어려워짐에 따라 추경예산을 통해 긴급지원 예산 1억6000만원을 추가 증액했다.
군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른 신고 의무자, 이·반장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 등을 통해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실업자(일용근로자 등), 부양의무자 소득 기준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을 적극 발굴하여 긴급지원 생계비와 연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소득 최저생계비 185%이하, 총재산 7250만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원 이하의 저소득층으로 읍·면 주민지원분야에 상담·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 긴급지원 발굴계획에 따른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행정을 집중할 계획이며 긴급지원 대상자 발굴에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