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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군 심벌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영동군과 영동문화원은 청소년 언어문화 개선을 위해 오는 6일 청소년수련관(영동읍 부용리)에서 그림, 글 등 창작 작품 경진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언어사용 중요성 인식과 바람직한 언어생활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군내 초·중·고생 250명이 참가해‘아름다운 우리말, 바르게 사용합시다’란 주제로 학생들이 창착한 시와 글, 포스터·만화(6컷 이내) 등 모두 4개 분야에서 실력을 겨룬다.
군과 문화원은 당일 제출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해 초·중·고 및 참가 종목별로 163명을 시상하고 최우수 작품은‘영동문화지’에 수록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세대 간 원활한 소통과 올바른 언어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