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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자인 한국생활개선보은군연합회 황금자 보은읍회장(왼쪽)과 최은미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지도사.(사진제공=보은군청) |
충북 증평군 장평읍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4일 개최된 한국생활개선충북도연합회 한마음대회에서 보은읍 풍취리 황금자씨(59)와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최은미 지도사(32)가 충북도지사표창을 수상했다.
또 한국생활개선보은군연합회 보은읍회(회장 황금자)가 우수생활개선회로 선정돼 생활개선충북도연합회장상을 받았다.
이날 충북도지사표창을 받은 황씨는 한국생활개선보은군연합회 보은읍회장을 역임하며 생활개선회 조직확대, 교육,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최 지도사는 지난해부터 2년에 걸쳐 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6차 산업 수익모델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침체된 양잠 산업육성, 향토음식 요리 개발 보급, 도시 소비자와 연계한 체험교육 강화를 통해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수생활개선회로 선정된 한국생활개선보은군연합회 보은읍회는 사랑의 장·밑반찬 나누기 등 지역 내 봉사활동을 펼치며 정예회원을 104명으로 확대하고 각종 과제 교육을 추진하는 등 생활개선회 조직 활성화 공로가 인정돼 이날 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