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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힐탑 프리미엄 아울렛’ 빵빵한 수요로 인기몰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석환기자 송고시간 2015-11-04 11:00

정관, 장안 등 주변신도시 수요에 중국 유커수요도 흡수

 자료사진.(사진제공=힐탑프리미엄아울렛)

 힐탑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몰이 부산 기장 신세계 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앞자리에서 11월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저금리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수익형부동산 인기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힐탑 프리미엄 아울렛이 탁월한 입지로 빛을 발하고 있다.


 이 아울렛은 주변 정관신도시, 장안신도시, 일광신도시, 양산신도시 수요자를 모두 흡수할 수 있는 중심상권에 위치한다. 때문에 고정수요와 배후지역 유동수요까지 두루 흡수할 수 있다.


 부산~울산 간 고속도로 장안IC는 물론 장안로, 기장대로에 인접한 대로변 쇼핑몰로 조성되기 때문에 명례산업단지 나들목 자리로 약 600개 업체의 임직원 수요도 확보하는 자리다.


 이 같은 풍부한 수요와 탁월한 교통여건을 갖춘 투자장점으로 세계적 명품 브랜드 구찌, 프라다, 페라가모, 보테가베네타 등이 입점을 확정했다. 얼마 전에는 입생로랑과 지방시도 입점 계약을 마쳤다.


 경남권을 대표하는 부산 기장의 복합쇼핑타운은 신세계 사이면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을 비롯해 다수의 쇼핑몰이 조성돼 있어 매해 유입수요가 증가세다. 지난 2013년 8월 전국 광역도시 최초로 부산 기장군에 문을 연 이후 오픈 2년 만에 누적방문객 1천만 명을 돌파, 연간 600만 명의 쇼핑객이 방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기준 부산, 울산, 경남 인구수는 약 800만 명으로 나타났으며 부산 고객이 약 60%, 울산(15%), 경남(8%), 충남(6%), 대구(4%) 등으로 파악되고 있다. 여기에 서울과 부산 등 대형쇼핑타운으로 몰려드는 중국인 유커 증가로 실제 수요층은 더 많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올 한해 국내를 방문하는 중국인 유커는 최대 650만 명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중국 유커의 필수코스인 서울, 부산, 제주 등지에는 명품브랜드매장의 쇼핑상권이 형성으로 활성화 되고 있어 저금리시대 수익형 투자자가 눈독을 드리는 투자처로 각광 받고 있다.


 지하2층 전문식당가와 키즈존, 지하1층 데일리룩과 벽천분수 조경시설이, 지상1층~4층은 아웃도어와 잡화존, 정장 코너 등 패션 공간으로 꾸며진다. B동 1층부터 4층까지 249여대의 넉넉한 자주식 주차공간이 마련된다.


 아울렛은 연면적13,474.88㎡(4,076.15평), 건축규모 A, B 2개동, 지하4층~지상4층 규모의 복합 아울렛몰로 구성된다. 최저 500만원대로 분양되고 있다. 2년간 수익보장과 70%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2년간 세입자 무상임대로 운영의 안정성도 높였다.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제1금융권 수익증서를 발행한다.


 투자금이 저렴하고 배후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에 높은 수익을 매달 안정적으로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보관은 부산시 해운대 문화회관 근처에 마련됐다.


 분양문의: 051–727-9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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