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요일
뉴스홈 산업/경제/기업
6천에2채 용인센트럴코업 오피스텔 5년간 월세확정 매달 77만원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1-04 11:00

포스코 ICT 시공, 실투자금 3000만원, 5년간 월세77만원 임대확정 안전한 투자처

 자료사진.(사진제공=용인센트럴코업)

 과거 금리가 높았던 시대에는 저축만으로도 충분했지만, 물가상승률보다 낮은 1%대의 저금리시대인 요즘, 월세 받는 부동산상품이 저금리시대의 생존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포스코 ICT와 중앙건설이 시공을 맡은 ‘용인센트럴 코업 오피스텔’이 화제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삼도시개발구역 M1-1-2블럭(역북동 370-3,중심상업지역)에 선착순으로 분양하며, 대지면적 5,006㎡, 연면적 44,518㎡에  지하4층~지상17층 규모 총 726실로 구성된다.


 최근 1차 분양은 성황리에 100% 마감이 되었으며 이번에 2차 분양물건을 오픈한다.


 2차 분양은 국내 NO.1 운영사인 코업 레지던스에서 전세대를 5년간 임대확정을 체결한 호실로 수분양주는 공실걱정,임대관리걱정 없이 장기간 월세를 받을수 있으며, 입주후 발생하는 부동산수수료도 없어 임대사업시 발생하는 제반비용을 대폭 줄이므로써 투자자들의 문의가 벌써부터 쇄도 하고 있다.


 장기 임대인 점을 감안하여 인테리어는 설계부터 임차인인 코업의 매뉴얼에 맞게 적용했다. 코업 오피스텔은 준공 후 호텔식으로 운영 예정이여서 고급 인테리어로 꾸며지며 가전 및 필수품 50여 가지, 약600만원 상당의 비품을 무료로 비치한다.


 특히 센트럴 코업 오피스텔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이유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 시 가장 중요한 체크 사항인 입주 후 안정적인 월세가 보장되어 있다는 점이다.


 또한 미래에셋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으로 공사비가 이미 확보되어 있으며, 수탁사인 국제자산신탁에서 시행, 포스코ICT와 중앙건설에서 2017년 7월 책임준공을 맡고 있어 안정성을 확보 하였다.


 정부에서 임대사업장려 정책으로 금융규제완화하여 일전에 볼수 없었던 담보대출비율 최대70~80%까지 대출이가능하며 금리는 2~3%대 초저금리로 투자자 접근을 용이하게되었다.
1호실당 실제투자금액은 약3천만원대로 소액투자가 가능하다.


 이러한 강점을 지닌 센트럴 코업 오피스텔은 분양계약과 동시에 선임대차 계약(5년 임대확정)이 체결되며,청약통장은 필요 없고 신청금 100만원을 예금주 (주)국제자산신탁 으로 입금하는 방식으로 선착순 수의계약을 받으며 신청금은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전액 환불 된다.


 현재 2차 분양물건중 임대가 맞춰진 호실들로 신청접수가 몰리고 있는 상황이여서 먼저 호수 배정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서초구 교대역 인근에 위치하여 방문 전 전화 사전예약시 사전예약 우대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신청 접수 및 문의 : 02-6434-0600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