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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농협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경남농협(본부장 김진국)은 이달 1달간 농∙축협 탈퇴 조합원에 대한 ‘미환급 지분과 배당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축협 탈퇴 조합원(준조합원 포함)의 권익보호와 신뢰받는 농협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농협이 추진하는 ‘미환급 지분∙배당금 찾아주기 운동’은 탈퇴 또는 사망, 연락 두절 고객에 대해 적극적 안내와 홍보 등을 통해 미환급 지분과 배당금이 정당한 권리자에게 찾아주는 것이다.
이에 농협은 ▶미환급자와 상속예정자에 대한 안내문 우편발송(또는 안내전화) ▶전국 농∙축협 인터넷 홈페이지 통한 안내문 게시 ▶환급안내 포스터 게시 ▶환급금 전담창구 운용 등 모든 방법을 활용할 계획이다.
미환급 지분에 대한 환급신청은 당초 조합원(준조합원)으로 가입했던 농∙축협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부득이 가입 농∙축협을 방문할 수 없는 경우에는 가까운 농∙축협 영업점에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한편 농협은 올해 9월부터 피상속인의 조합원 지분정보를 상속인이 조회해 정상적인 상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를 상호금융기관 중 최초로 개발∙도입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상속인 지분조회 서비스’를 희망하는 상속 대상자는 금융감독원 인터넷 홈페이지 ‘금융민원-상속인 조회’에서 피상속인의 미환급 지분을 조회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