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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아가성형외과) |
수능이 채 10일도 남지 않았다. 수능 수험생들의 ‘수능만 끝나면 … 하고 싶어’ 리스트는 끝없이 길기도 하다. ‘수능만 끝나면 쌍꺼풀도 있고 좀 더 크게 ‘눈성형’을 하고 싶어’, ‘수능만 끝나면 낮았던 코를 조금 더 예쁘게 세우는 ‘코성형’을 하고 싶어’, ‘수능만 끝나면 살도 빼고 더 날씬해지고 싶어’ 같은 외모 가꾸기 리스트가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것이다. 그래서 ‘취준성형’ 처럼 ‘수능성형’이란 용어도 만들어졌다.
문제는 수능 시험 공부하느라 그 동안 너무 시달려온 수능생들이 수능이 끝나자마자 한꺼번에 성형외과로 몰린다는 것이다. 빠르면 면접 전까지, 늦어도 입학 전까지 타고난 얼굴처럼 자연스러워 보이도록 하루라도 빨리 수술날짜를 잡기 위해서다.
수술 후 부기가 빠지고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기간을 충분히 넉넉하게 확보하려는 요령인 셈이다. 그런데, 상담 예약이 조금 늦으면 입학 직전에야 겨우 수술날짜를 잡게 될 수도 있다. 강남 유명성형외과들에는 벌써부터 딸을 대신해 수술 상담 예약을 잡는 엄마들의 전화가 줄을 잇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 1번지라는 대치동 인근의 강남구 역삼역에 위치한 아가성형외과 피부과 김영수 원장은 수능성형을 생각 중인 수능생들에게 “성형 상담을 빨리 하고 싶은 수능생들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넘치는 과욕은 금물”이라며 “눈성형도 본인의 얼굴과 피부 두께 등을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최대한 크게 만들 생각이라든가, 콧대를 너무 높이 세우고자 하는 생각이 큰 화를 부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수능 성형은 첫 성형이 많은 만큼, 눈이나 코 등 특정 부위를 무리하게 성형할 경우 본인의 얼굴 비율과 어울리지 않아 어색하거나, 자신의 개성을 살릴 수 없어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능 성형도 최저 비용 검색 보다는 고유의 얼굴 개성이 잘 드러나면서도 평소 아쉬웠던 부분을 더 예쁘게 보완되도록 디자인할 수 있는 전문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아가성형외과 피부과 김원장은 “가장 잘된 성형은 원래 ‘자신의 얼굴처럼 자연스럽게 예쁜 성형’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병원 선택도 어렵지 않을 것 이다”라고 조언했다.
특히 아가성형외과 피부과처럼 눈 성형, 코 성형수술 후 부기 관리와 흉터 최소화를 위한 수술 후 관리를 전문적으로 해 줄 수 있는 병원이라면 빠른 시일 내에 자신의 얼굴처럼 자연스러워지는데 훨씬 유리할 것이다.
강남구 역삼동 아가성형외과 피부과는 쌍꺼풀, 앞트임, 뒤트임, 눈매교정술 등의 눈성형, 코성형 외에도 아이돌 날씬 주사 등의 비만관리, 여드름 관리, 주근깨 등의 미백관리 등 수능생들의 워너비 리스트를 충족시킬만한 수능성형 들을 한 자리에서 관리 받을 수 있는 편리함도 갖추어 수능 수험생들로부터 매년 좋은 평판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