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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건설 ‘관저 더샵’ 모델하우스에 몰린 인파(사진제공=관저 더샵) |
포스코건설이 대전에 공급하는 ‘관저 더샵’의 모델하우스에 오픈 첫 주말에 2만 7000여명이 몰리는 등 분양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30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 ‘관저 더샵’은 노은, 도안지구에 이은 프리미엄 주거라인으로 주목 받았으며 지하철 개통, BRT 등 다양한 개발 호재로 수요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오픈 첫 날부터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려는 고객들이 길게 줄을 서 입장을 기다리고 마감시간이 다 되어도 상담석을 떠나지 않는 고객들이 이어지는 등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관저 더샵’의 인기 이유는 ▶ 프리미엄 주거벨트 형성, ▶ 민간 브랜드타운 조성, ▶ 연이은 개발호재, ▶ ‘더샵’ 브랜드의 상품성까지 갖췄기 때문이다.
이 단지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는 대전의 프리미엄 주거라인을 형성한다는 점이다.
'관저 더샵’이 조성되는 관저지구는 노은, 도안지구에 이어 프리미엄 주거벨트를 이어갈 지역으로 주목 받고 있는 곳이다.
도안지구의 인기가 높아지고 프리미엄 경험이 있는 지역 수요자들은 도안지구 남측에 위치한 관저지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관저지구는 도안신도시의 남측에 위치해 있으면서 도안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관저지구 내 기존에 조성된 중심상업지구도 활성화되고 있어 신도시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바라는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민간 브랜드 타운을 조성한다는 점도 선호 요인으로 평가 받는다.
이 단지는 민간택지지구에 조성돼 전매제한이 없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에 공급하는 30블록에 이어 바로 옆에 위치한 28블록과 41블록에도 공급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총 3천 가구 규모의 민간 브랜드만으로 구성된 브랜드타운을 조성하게 된다. 민간 브랜드 프리미엄은 물론 대단지 규모까지 갖춰 대전 서구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개발호재도 이어지고 있다. 지하철 개통은 물론 도안대로, BRT 연장 등의 호재가 예정돼 새로운 주거 선호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개통 예정인 도시철도 2호선 진잠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고 BRT도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 서대전IC가 가까이 있고, 향후 도안대로가 개통되면 유성구 도심까지 약 1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 시내·외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관저 더샵'은 ‘더샵’ 브랜드의 가치는 물론 우수한 상품을 누릴 수 있는 주거공간으로 조성된다.
단지 내 남북으로 통경축을 확보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탁월하게 하는 등 수요자들을 배려한 섬세한 설계를 도입했다.
또 수요자가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과 가족 구성원에 따라 다양한 공간 활용이 수요자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레저용품과 아웃도어 의류 등을 보관할 수 있도록 전용 72㎡ 와 84㎡에는 현관 창고를 제공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 전용 59㎡에는 현관 양측 신발장을 제공하는 등 현관 수납을 강화했다.
고객 맞춤의 커뮤니티시설도 조성해 스포츠존, 에듀존, 키즈존을 구성하는 등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관저 더샵' 분양 관계자는 "'관저 더샵'은 입지는 물론 '더샵' 브랜드의 상품성과 브랜드 가치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합리적인 분양가로 분양하면서 프리미엄 기대감이 높아져 청약 방법을 자세히 문의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분양하는 ‘관저 더샵’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4지구 30블록에 지하 2층, 지상 25층, 9개 동, 총 954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 59㎡ 224가구, ▶ 72㎡ 197가구, ▶ 84㎡ 533가구 등이다.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11일이다. 17일~19일에는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7-1번지에 있다.
문의전화 1899-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