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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수술 통원치료 시대 워킹맘 , 커리우먼들에게 주목 받는 하이푸시술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1-04 14:00


 30대 중반 이후의 여성에게 흔히 발생하는 대표적인 여성질환 중 하나가 바로 자궁근종이다. 자궁근종은 자궁 근육층의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나 생기는 종양을 의미하며, 생명에 큰 지장은 없지만, 치료하는 것이 좋다.


 자궁근종수술은 다양한 방법이 있으며, 자궁근종절제술 , 복강경 수술법 등을 통한 수술적인 치료 방법이 있다. 하지만, 여성의 사회 활동이 증가하고 활동 연령 또한 확대되는 가운데 워킹맘 커리우먼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치료법이다. 그 중에서도 임신계획을 가지고 있는 경우 불안 할 수 밖에 없다.


 자궁근종수술시 자궁근종절제술 , 복강경 등의 수술법 대신에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하이푸시술’이다. 하이푸(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시스템은 세계 종양치료의 신기술력으로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이용해 몸 속의 병변을 비수술적으로 치료하는 최첨단 의료 장비이다.


 자료사진.(사진제공=좋은문화병원)


 과거에는 자궁근종수술시 자궁적출술이 당연시 되며 행해졌다. 하지만 최근에는 의료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수술 없이도 신체 부담을 덜고 자궁을 제거하는 것이 가능하다.


 무조건적인 자궁적출술을 행하는 것은 환자의 부담이 따르기 때문에 환자를 고려한 치료방법으로 볼 수 없다.  최근에는 하이푸 기기와 같은 치료방법의 다양화로 수술 없이도 자궁근종치료가 가능하다.


 하이푸치료의 경우 일체 침습적 방법 없이 자궁근종을 치료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하이푸시술에도 한계는 있으므로 하이푸치료와 기존의 복강경 및 자궁경 수술을 결합한 형태의 치료방법이 최선의 치료법이라 할 수 있다.


 하이푸시술의 대표적인 장점은 마취가 없으며 피부 발진이나 통증이 없으며 통원 치료가 가능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것이다. 치료 시간 역시 1시간 내외이며, 편안한 자세로 치료 받을 수 있다. 마취를 하지 않고 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의료진과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자궁근종수술 전 사전단계에서 MRI촬영이 불필요하기 때문에 비용을 절감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방사선으로 인한 합병증 및 부작용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국내의 수 많은 산부인과 중에서 하이푸 시스템을 도입한 병원은 그리 많지 않다.
부산 최초로 이를 도입한 좋은문화병원에서는 하이푸센터를 따로 운영하며, 자궁근종수술 뿐만 아니라 선근증을 비수술적 치료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 좋은문화병원에서 사용하는 Y하이푸 장비는 미국 워싱턴 대학병원과 북경의과대학공동 개발 FDA IDE(임상적 안정성)가 허가한 최신 개발 생상된 장비로서 초기 단계에 개발된 기존 하이푸 장비에 비해 치료효과가 뛰어나고 안정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 된다.

 좋은문화병원은 부산 범임동에 위치해있으며, 하이푸 시스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최첨단 장비를 통한 의료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경남 울산 최초의 자연주의출산센터 , LTC클럽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서비스 역시 좋다고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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