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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쉐이크포테이토) |
청년 창업으로 한국도로공사와 쉐이크 포테이토의 지원을 받아 ‘감자3끼’ 매장을 운영 중인 청년 창업 점주 송보근(28)씨는 지난 9월에 매장을 오픈했다.
예능 프로그램의 삼시세끼를 본 따 만든 감자3끼는 미국 아이다호에서 직접 수입되는 쉐이크 포테이토의 건강한 감자를 사용해 눈길을 끈다.
잘 튀겨낸 감자튀김에 치즈, 칠리, 버터 세가지 맛을 선택해 쉐이킹하는 방식으로 맛과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쉐이크 포테이토가 지난 2011년 프랜차이즈 창업 업계 최초로 감자튀김에 양념가루를 첨가한 양념감자를 개발한 뒤 이듬해인 2013년 양념감자 특허등록에 성공한 방식이다.
감자3끼는 신탄진 휴게소를 찾는 다양한 고객을 비롯해 특히 미군부대 병사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재미와 맛을 제공하는 양념감자튀김, 부드러운 순살로 만든 치킨과 감자튀김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치킨&포테이토 그리고 2015년 쉐이크 포테이토에서 새롭게 론칭한 통찡어는 오징어 한 마리를 통째로 튀겨내 색다른 휴게소 간식 거리로 자리잡고 있다.
점주 송씨는 스무 살 때부터 창업의 꿈을 갖고 있었지만 마땅한 자금이 없어 창업의 길을 포기하고 직업군인을 택했다. 군 복무 중에도 창업의 희망을 이어갔던 송씨는 한국도로공사가 공모한 청년창업매장에 도전해 꿈을 이루게 됐다.
그는 “오래 전부터 나만의 가게를 차리는게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꿈을 이룰 수 있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면서 “든든한 한국도로공사와 쉐이크 포테이토의 지원으로 해낼 수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청년 창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본사 홈페이지(www.shakepotato.com) 또는 문의전화(070-7780-73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