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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환경청, 녹색기업과 수변녹지 조성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기출기자 송고시간 2015-11-04 15:40

 금강유역환경청(청장 나정균)은 금강상류지역 수질개선을 위해 수변지역 나무심기에 나선다.

 5일 녹색기업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LG화학 청주·오창공장, LG전자㈜ 청주공장, LG이노텍㈜ 청주공장과 함께 금강 상류인 충북 영동군 심천면 수변지역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한다.

 과거 경작지로 사용하던 토지에 수질개선과 건강한 수생태계 형성을 위해 산사나무, 산수유나무 등 친환경 자생수종 2000여주를 식재한다.
 
 금강유역환경청은 금강수계 상수원 수질보전을 위해 지난2009년 녹색기업인 ㈜SK하이닉스 청주공장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2012년 ㈜LG화학 청주·오창공장 등 녹색기업 3개사와 추가로 협약을 체결했다.

 금강환경청은 지금까지 10회에 걸쳐 금강 상류인 대전 동구, 충북 영동 등의 수변지역 약 7만6000여㎡에 산수유, 상수리나무 등 2만5000여주의 수목을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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