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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117 학교폭력' 신고홍보 합동 캠페인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5-11-04 17:08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유재성)는 4일 가양초등학교 명예경찰소년단, 학생임원, 학교장, 교사, 녹색어머니회 및 경찰관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양초 정문에서 ‘117학교폭력’ 신고 홍보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캠페인에선 등굣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신고방법 및 예방요령 등을 홍보했다. 
 
 학부모 김씨(36.여)는 “항상 학교폭력 예방활동에 경찰이 앞장서 아이들에게 경찰에 대한 이미지가 한결 좋게 느껴지고 있다”며 “부모들은 경찰 덕분에 아이들에 대한 마음을 놓을 수 있어 좋고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지켜 줄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대전동부경찰서는 ‘117학교폭력’ 홍보 및 학교폭력예방 위해 학교ㆍ학생ㆍ협력단체등 지역사회 협업을 활성화해 학교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는 등 찾아가는 치안서비스를 통해 정부3.0시대에 걸 맞는 치안행정을 펼쳐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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