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6시30분쯤 충남 서천군 관교면 현암리의 한 버섯재배사에서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버섯재배사 58㎡와 에어컨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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