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세종시, 부동산 정보 1통이면 'OK'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기출기자 송고시간 2015-11-05 10:44


 세종시 청사/아시아뉴스통신=이기출기자

 세종시(시장 이춘희)가 15종의 부동산 정보를 1통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금까지는 토지대장과 지적도, 개별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 15종의 부동산증명서를 각각 발급했다.


 세종시가 부동산 증명서를 1통으로 발급하면서 다양한 편의성이 향상됐다.


 종전 보다 열람과 발급도 편리성에 더해 발급비용도 저렴해졌다.


 열람과 발급은 시청 민원실과 각 읍․면․동 어디서나 가능하다.


 부동산증명서 발급시 필요한 정보를 선택 발급하는 맞춤형은 1000원, 종합형은 1500원으로 기존의 개별증명서 발급 때보다 비용이 저렴하다.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언제든지 일사편리(kras.go.kr)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열람과 발급을 할 수 있다.


 세종시는 2016년부터 등기까지 모두 18종의 서비스가 포함된 증명서를 발급할 계획이어서 편리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