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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청사/아시아뉴스통신=이기출기자 |
세종시(시장 이춘희)가 15종의 부동산 정보를 1통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금까지는 토지대장과 지적도, 개별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 15종의 부동산증명서를 각각 발급했다.
세종시가 부동산 증명서를 1통으로 발급하면서 다양한 편의성이 향상됐다.
종전 보다 열람과 발급도 편리성에 더해 발급비용도 저렴해졌다.
열람과 발급은 시청 민원실과 각 읍․면․동 어디서나 가능하다.
부동산증명서 발급시 필요한 정보를 선택 발급하는 맞춤형은 1000원, 종합형은 1500원으로 기존의 개별증명서 발급 때보다 비용이 저렴하다.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언제든지 일사편리(kras.go.kr)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열람과 발급을 할 수 있다.
세종시는 2016년부터 등기까지 모두 18종의 서비스가 포함된 증명서를 발급할 계획이어서 편리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