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송강초등학교(교장 이의준)는 5일 지난달 30일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하는 ‘탄소발자국 기록장쓰기, 지구를 위한 나의 실천 공모전’에서 우수학교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과 부상(1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우수학교상은 탄소발자국 기록장 전교생 참여율과 참여 학생의 온실가스 저감정도, 탄소발자국 기록장 평균 작성일수가 우수한 학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의준 대전송강초 교장은 “학생, 학부모가 함께 동참한 에너지 절약 실천은 한 번의 체험으로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실천을 하고 이번 기회를 통해 대전송강초등학교의 교육 주체 모두가 1인 홍보 대사가 되어 탄소발자국 줄이기 운동에 대한 전사회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