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해 고모전의 금상을 수상한 서윤택씨의 '유리곡옥'./아시아뉴스통신DB |
경북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관광기념품을 찾기 위해 '2015 경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 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응모지역을 경주지역으로 제한했으나 4회째를 맞은 올해는 우수 기법 및 기술력으로 경주를 상징하고 관광객들이 호감을 느낄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만들기 위해 응모지역 제한(전국대상)은 없으며 응모자격은 기념품 제작업체 및 개인이다.
공모 작품은 경주를 상징하고 관광기념품으로 활용 가능한 제품으로 공예품, 문구, 팬시, 의류(셔츠 등), 인형, 생활용품 등 판매 가능한 제품으로 총 15점의 입상작품에 대해 대상 1점 500만원, 금상 1점 300만원, 은상 2점 각 200만원, 동상 3점 각 1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장려상 8점은 상장만 수여된다.
또한 입상작에 대해서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기념품 개발비 지원, 경주 동궁원 기념품판매장 등 경주 관광기념품 판매점에 입점이 가능하다.
한편 '2015년 경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오는 30일부터 12월2일까지 3일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접수를 받고 12월8일 심사 후 12월11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관광컨벤션과(054-779-6981) 또는 시 홈페이지(www.gyeong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