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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어플 메디모, 예방부터 치료방법까지...입소문에 인기

[=아시아뉴스통신] 박혜성기자 송고시간 2015-11-05 17:00


 자료사진.(사진제공=메디모)

 탈모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피하고 싶은 질환 중 하나다. 특히 외모에 민감한 여성의 경우가 그러한데, 풍성하고 탐스러운 머리카락은 여성에게 있어 건강함과 아름다움의 상징이기도 하다.


 최근 한 기관의 통계에 따르면, 탈모병원을 내원한 환자의 30% 이상이 여성탈모 치료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 이상 탈모가 중년남성만의 문제가 아닌, 20~30대 젊은 여성들도 고민해야 하는 국민 질환이 된 것이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모발은 95%가 단백질로 이뤄져 있으며 이는 모발의 기초를 이루는 영양분이다. 머리카락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두피에 철분이나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필요한데, 만약 적절한 영양분이 두피에 공급되지 않으면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평상시 적당한 식사를 통해 충분한 영양공급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탈모 예방을 위해 좋다. 만약 다이어트 중 하루 평균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탈모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무리한 다이어트를 중지하고 탈모전문 치료병원에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그러나 바쁜 직장인의 경우, 여러 병원을 찾아 다니며 자신에게 맞는 곳을 선택하기란 쉽지 않다. 직장인 김모씨(33) 역시 잦은 회식으로 인해 체중이 몰라보게 늘어나 여러 차례 다이어트를 시도한 끝에 체중감소에는 성공했지만, 다이어트 부작용 때문에 탈모가 시작돼 고민이라고 한다. 다행히도 그는 탈모 어플 메디모를 발견,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탈모 관리에 들어갔다고 한다.


 메디모는 다양한 탈모환자들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탈모 어플로, 모발이식이나 헤어 라인 같은 탈모치료를 목적으로 어플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탈모 예방 정보나 건강정보를 얻기 위해 방문하는 사람들도 상당수다.


 메디모 관계자는 “탈모 정보 외에도 메디모 캐스트에서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한다”며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접속할 수 있어, 출퇴근길에 어플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국민 5명 중 1명이 탈모 증상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탈모환자가 많아졌다”며 “메디모에서 탈모 초기 관리 및 예방법부터 말기 모발이식 병원 정보까지 탈모에 관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메디모 홈페이지(www.medimo.co.kr) 또는 어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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