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업체 ㈜레오파드 중국에서 부산으로 유턴
[부산=아시아뉴스통신] 김종일기자
송고시간 2015-11-06 09:54
부산시는 오는 9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중국에 진출한 신발기업 ㈜레오파드(대표이사 권용록)와 해외사업장 부산 유턴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은 부산시장과 권용록 ㈜레오파드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중국에 진출한 해외사업장의 부산 유턴에 관한 협약서에 서명한다.
이번에 유턴하는 레오파드사는 안전화 제조기업(본사 경기도 파주)으로 중국사업장의 생산량을 축소하고, 국내 공장을 부산지역에 신설하면서 총 21억 원을 투자해 25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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