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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경기 평택경찰서(서장 김학중) 생활안전과(과장 이민수)는 평택시 영상정보운영사업소 내 CCTV 관제센터를 방문 절도범 검거에 기여한 모니터링요원 두 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평택경찰서) |
경기 평택경찰서(서장 김학중) 생활안전과(과장 이민수)는 5일 평택시 영상정보운영사업소 내 CCTV 관제센터를 방문 절도범 검거에 기여한 모니터링요원 두 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감사장을 받은 두 명중 A씨는 지난달 6일 오전 12시쯤 평택시 평택동 소재 JC공원 인근 상가의 문을 부수고 침입하려는 용의자를 CCTV 모니터링으로 발견, 신속히 112상황실로 인상착의 및 동선을 통보해 10여분 만에 용의자 1명을 검거하는데 기여했다.
B씨는 같은 날 오전 3시 30분쯤 합정동 소재 빌라 인근에 주차된 차량 손잡이를 무작위로 잡아당기면서 차량털이를 시도하는 용의자를 CCTV 모니터링 중 발견, 신속히 인상착의 및 동선을 통보해 절도(차량털이)범 1명을 검거하는데 기여했다.
이민수 생활안전과장은 “CCTV 모니터링요원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이 범죄예방과 범인 검거에 매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 CCTV관제센터는 경찰관 4명과 모니터링요원 16명이 교대근무를 통해 24시간 실시간 CCTV 모니터링 활동을 벌여 범죄 예방 및 범인 검거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