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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천 유성고등학교 체육 교사가 대한검도회에서 주관하는 정기 중앙승단심사에서 최고단인 8단에 승단했다.(사진제공=유성고등학교) |
유성고등학교(교장 이상수)는 김지천 체육교사가 대한검도회에서 주관하는 정기 중앙 승단심사에서 검도수련 43년 만에 대한민국 검도 최고의 단인 8단에 승단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대한검도회 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정기 중앙 승단심사에서 김 교사는 전국에서 25명이 참가한 8단 승단심사에서 검도 실기와 논문발표 등 검도 관련 연구실적, 검도 심판과 검도회 운영 등 검도 발전에 공헌한 실적 등을 종합한 결과, 최종 2명의 승단자에 포함돼 8단 승단의 영예를 누렸다.
김지천 유성교사는 “이번 8단 승단은 본인에게는 더 없는 영광이며 앞으로 유성고등학교 검도부의 발전은 물론 우리나라 검도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소명으로 알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