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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가오중학교는 지난 4일 감독교사와 코치 및 10명의 선수들로 구성된 복싱부 창단식을 가졌다.(사진제공=대전가오중학교) |
대전가오중학교(김문구 교장)는 지난 4일 감독교사와 코치 및 10명의 선수들로 구성된 복싱부를 창단했다고 6일 밝혔다.
창단식은 학교 청람관에서 시교육청과 동부교육지원청 관련 부서장 및 장학사와, 복싱부 운영 학교장, 대전광역시복싱협회장과 등 학생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대전가오중은 복싱부를 1교 1기 운동부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복싱 꿈나무를 키워나가는 한편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함양을 위해 복싱동아리 운영도 적극 고려하고 있다.
김문구 대전가오중 교장은 창단사에서 ‘복싱부를 창단함으로써 학교의 역할인 지ㆍ덕ㆍ체를 겸비한 조화롭고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데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