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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천안시 농업기술센터는 6일 '2015년 농업인의 상 시상대상자' 7개분야 8명을 확정해 발표했다.(사진제공=천안시청) |
충남 천안시 광덕면에서 대규모 양봉업을 하고 있는 안종근씨가 올해 천안시 최고 농업인에 선정됐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6일 천안시 농업인의 상 선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최고 농업인을 비롯해 7개 분야 8명의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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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농업인에 선정된 안종근 씨.(사진제공=천안시청) |
최고 농업인으로 뽑힌 안종근(61, 광덕면)씨는 자동채밀기, 저온저장고, 벌꿀농축시설 등을 통한 품질 규격화로 천안시 공동브랜드인 하늘그린 벌꿀을 명품화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 충남대학교 양봉최고경영자과정을 이수하는 등 선진기술 습득에 노력하고 천안양봉농촌지도자회장, 양봉협회천안지부장, 이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농업기술 확대에 기여한 점도 고려됐다.
우수농업인에는 ▶식량작물부분 오종수 씨(50, 청당동) ▶과수부문 박상진 씨(51세, 풍세면) ▶축산부문의 박기덕 씨(56세, 성거읍) ▶과채류 부문의 정인석 씨(54세, 병천면) ▶여성농업인부문 곽노경 씨(62세, 동면) ▶산림부문 조동휘 씨(52세, 입장면) ▶공로상부문 주문갑 씨(74세, 성정동) 등이 선정됐다.
이번 '2015 천안시 농업인의 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1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열리는 ‘제2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