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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숨통'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상미기자 송고시간 2015-11-06 16:03

이랜드파크와 업무협약 체결
 충남 천안시는 6일 외식브랜드 운영기업인 이랜드파크와 농·특산물 직거래 및 상호 음식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제공=천안시청)

 충남 천안시는 국내 대형 외식업체인 (주)이랜드파크와 농·특산물 직거래 및 상호 음식문화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구본영 천안시장과 (주)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 박형식 대표는 6일 천안시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회의실에서 ㈜이랜드파크 임직원, 천안시 조합장 등 농협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농특산물 공급과 음식문화 발전 등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상호 윈-윈(Win-Win)을 위한 음식문화 및 외식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 ▶상호 교류를 통한 지역농업 발전 및 농·특산물 직거래(계약재배) 추진 ▶양 기관의 유명축제 등 각종 행사 참가 및 교류 활성화사업 ▶기타 공동 관심사항 등이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우수 농특산물의 공급 판로를 확대하고 이랜드파크는 외식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로 만든 메뉴를 제공하는 등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하게 됐다.  
 
 한편 이랜드파크는 패밀리 레스토랑 애슐리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식뷔페 ‘자연별곡’을 비롯한 새로운 샤브샤브, 피자몰, 수사, 더카페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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