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남 천안시는 오는 25일까지 삼용창고 등 15개 검사소에서 2015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2170톤을 매입한다.(사진제공=천안시청) |
충남 천안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천안사무소(농관원)는 삼용창고를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15개 검사장소에서 2015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2170톤을 매입한다고 6일 밝혔다.
2015년산 천안지역의 벼 매입품종은 삼광, 새누리 2개 품종이며, 공공비축용 매입가격은 1등급 기준으로 40kg 포대당 5만2000원을 우선지급금으로 지급하고, 매입가격이 확정되는 내년 1월에 나머지 차액이 지급된다.
한편 이번 매입검사부터는 대형포장재(톤백)로 출하할 경우 기존 구형 톤백으로는 검사를 받을 수 없고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변경 제작된 톤백을 반드시 사용해야하며, 벼 건조시 수분 함량은 13.0%~15.0%로 유지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