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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화가 이안 작가의 Another 작품.(사진제공=홍성군청) |
사물의 형태를 또다른 시각으로 모색해 캔버스에 표현하는 서양화가 이안 작가의 일곱번째 개인전이 7일부터 5일 동안 충남 홍성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화면에 리듬과 동세를 드러내 사물에 대한 생명의 가치를 표현한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이안 작가는 성신여대 일반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독창적인 미술세계를 구축, 그동안 충남미술대전 최우수상, 안견미술대전 최우수상, 국전 입선 등 크고 작은 공모전에서 입상한 바 있다. 서울과 대구, 중국 등에서 6회의 개인전과 200여회의 초대전 및 단체전에 참여하는 등 왕성한 창작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서양화 분과위원, 충남미술협회 사무국장, 충남현대미술작가회 홍성지부장을 맡아 지역 미술행정가로도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