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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최고 가왕(歌王) 가린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기출기자 송고시간 2015-11-06 17:35


 공무원들중 최고의 가왕을 가리는 제9회 공무원음악대전 본선경연이 오는 7일 오후 1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다.


 인사혁신처(처장 이근면)가 개최하는 공무원 음악대전에는 가요(개인‧단체), 클래식(성악‧기악), 국악 등 부문별로 국가직과 지방직 공무원 300팀, 887명이 참가해 1, 2차 예선을 통과한 21팀이 이날 최종 경연을 펼친다.
 
 경연 입상팀은 작곡가, 국악인 등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위원장 오현규 한국음악협회 부이사장)와 청중평가단(50명)의 현장 투표 결과로 선정된다.


 ▶대상은 국무총리상과 상금 300만원 ▶금상 4팀에 인사혁신처장상과 상금 200만원 ▶은상 5팀에는 인사혁신처장상과 상금 100만원 ▶동상 6팀은 인사혁신처장상과 상금 50만 원 ▶장려상 5팀에는 인사혁신처상과 상금 30만원이 주어진다.


 공무원음악대전은 공무원의 자기 개발과 활기찬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가요, 클래식, 국악 부문으로 나눠 매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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