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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유성경찰서는 대전하기초등학교에서 117학교폭력 신고 홍보 및 학교폭력예방활동을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유성경찰서) |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6일 대전하기초등학교에서 학교장, 교사, 학생, 경찰관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7학교폭력 신고 홍보 및 학교폭력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경찰청에서 제정한 학교폭력 예방 ‘117의 날(11월7일)’을 앞두고 학교폭력근절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117신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양명희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학교폭력예방 근절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적극적인 117신고를 통한 초기 신속한 상담이 중요하며 학생들뿐 만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