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은 서울 중구 자매결연 지자체와 함께하는 로컬푸드박람회에서 굿뜨래 농·식품 홍보 장면.(사진제공= 부여군청) |
충남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6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자매도시인 서울 중구에 마련한 로컬푸드 박람회에 참가해 멜론, 방울토마토, 오이 등 굿뜨래 8미를 포함한 다양한 굿뜨래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다.
서울 중구와 롯데백화점이 주최하고 자매결연 9개 시·군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 식품매장에서 개최되며 각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군은 멜론, 방울토마토 등 굿뜨래8미를 중심으로 즙류, 유제품, 치즈, 인삼드링크, 연잎밥 등 다양한 굿뜨래 농·식품을 저렴하게 판매해 생산농가의 판로확대는 물론 소득증대를 가져오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
| 사진은 서울 중구 자매결연 지자체와 함께하는 로컬푸드박람회에서 굿뜨래 농·식품 홍보 장면.(사진제공= 부여군청) |
군 관계자는 “대도시 직거래장터에서 굿뜨래 농식품 홍보를 통한 굿뜨래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 및 국내 소비시장 확대를 위해 생산 농가를 비롯한 농협 농정지원단, 군 직원을 현장에 투입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굿뜨래 농산물 알리기에 최선을 다해 평생고객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매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굿뜨래 8미를 비롯한 부여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자매도시 직거래장터, 각종 박람회, 로컬푸드 농민장터운영, 서동연꽃축제, 백제문화제 등 다양한 문화·체육행사에서 집중적으로 홍보해 굿뜨래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