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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상공회의소는 대학생 후원 해외탐방 후기가 담긴 '천춘, 길위에 꿈을 찾다'를 발간했다.(사진제공=대전상공회의소) |
대전상공회의소가 추진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젝트인 대학생 해외탐방 지원 사업의 생생한 후기가 담긴 보고서 ‘청춘, 길 위에서 꿈을 찾다’가 발간됐다.
보고서에는 관내 소재 대학 재학생 중 엄중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우수 인재 20팀의 해외 탐방 후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으며 각 주제별 연구와 탐방 내용, 성과, 소감 등이 상세히 기록돼 있다.
지난 5월 7일 사업공고를 통해 모집한 해외 탐방에는 20팀 모집에 167개 팀이 접수해 8.3: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선발된 20팀 46명의 학생들은 각각 의료,문화, 건강, 마케팅,과학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여러 나라를 탐방하며 보고서를 작성했다.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은 “청년들에게 해외의 에티켓과 문화, 각 전공분야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글로벌 인재 육성을 통한 우리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앞으로 인재 육성사업을 확대하는 등 지역상공인과 지역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발굴하고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탐방에 참여한 건양대 3학년 정상현 군은 “대전상공회의소의 지원으로 전공은 물론 지역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고 관찰함으로써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이번 여행에서 깨달았던 것들을 명심하고 노력해 지역사회에 보답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