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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밭대학교 ‘신화’팀이 우수아이디어 부문에서 우수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 한밭대학교) |
한밭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단장 김광주)은 서울 COEX에서 열린 ‘2015 산학협력 EXPOLINC 페스티벌’ 에서 ‘KC-Startup Festival’에 참여한 ‘신화’팀(한밭대 경영회계학과 이민우 외 4명)이 우수아이디어 부문에서 우수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KC-Startup Festival 2015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교육형 창업경진대회로서 지난 7월부터 4달 동안 5차의 교육과정을 거쳐 진행됐다.
한밭대학교 LINC사업단 창업동아리 신화팀이 우수상을 받은 아이디어는 ‘좌우가 똑같은 유아용 신발’로 좌우 구분이 없는 기능성 신발이다.
이 아이디어는 유아들이 신발을 바꾸어 신었을 때 걸음걸이가 불편해 다치는 문제점에 착안, 학생들이 창업동아리 활동을 통해 직접 기획 및 제작 등의 개발 과정을 거쳐 탄생했다.
이 아이디어는 유아들이 신발을 바꾸어 신었을 때 걸음걸이가 불편해 다치는 문제점에 착안, 학생들이 창업동아리 활동을 통해 직접 기획 및 제작 등의 개발 과정을 거쳐 탄생했다.
이민우 신화팀 학생(경영회계학과 4학년)은 “대학에서 추진하고 있는 창업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지원과 동아리 활동지원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작은 문제점들의 해결 방안을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과 관련 이론, 창의력을 접목해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화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중요한 경험을 터득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