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지난 5월 남서울대 사회봉사지원센터와 사회복지학과 주최로 바자회 행사를 진행해 모은 성금과 성환읍 행복키움지원단 예산으로 마련됐다.
남서울대학교는 지역사회의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돕고 글로벌 사회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또 성환읍 행복키움지원단은 다문화가정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오는 2016년도에는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상미기자 송고시간 2015-11-08 16:20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