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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는 ‘대전시민복지기준’ 관련 정책수립에 앞서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복지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9일부터 수렴한다. 사진은 대전시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대전시는 ‘대전시민복지기준’ 관련 정책수립에 앞서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복지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9일 밝혔다.
시민들의 의견은 대전시 홈페이지 가입자를 대상으로 9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총 43일간 시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수렴하며 시민들은 ‘대전시민복지기준 학술연구용역’ 초안을 주제로 6대 영역별(소득, 주거, 돌봄, 건강, 교육, 지역공동체) 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남기면 된다.
제시된 시민들의 의견은 ‘대전시민복지기준 추진위원회’의 영역별 분과위원회와 학술연구용역 수행자에게 전달해 신중한 검토와 논의과정을 거쳐 정책 수립에 반영하게 된다.
신상열 시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대전시민복지기준’은 대전시민 누구나 누려야 할 생활의 기본수준을 의미하는 만큼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많은 의견이 모여 삶의 질을 향상할 ‘가이드라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